아띠는 '좋은 친구'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.옆에서 조용히 거드는 친구처럼, 쓰는 사람의 하루를 살피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
지금 아띠가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. 곧 새로운 친구도 찾아올 예정이에요.
부모님과 나의 약 복용을 함께 챙기는 앱
아띠는 화려한 기능보다 누군가의 하루에 꼭 필요한 작은 동작을 찾습니다.
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는 것, 같은 책을 읽는 누군가의 한 줄을 건네는 것 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믿어요.
써보고 다듬고, 다시 써보는 작은 앱을 만듭니다.
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는 첫 화면을 고민합니다.
로그인, 팔로우, 알림 — 필요한 만큼만 요구합니다.